취득규모 3600억·탈루 추정 1700억…현금부자·다주택자 등 4개 유형"꼼수증여·사업소득 누락 원천 차단…부당 가산세 40% 부과"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5.14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국세청 제공)전민 기자 공무원 통근버스 줄이고 청년도약계좌 깎는다…정부 예산 7.7조 구조조정국세청, '기간제 체납관리단' 9500명 채용…월 최대 272만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