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2134억·7월 본격 활동…18일부터 채용 사이트서 접수처우 대폭 개선…최저임금 120% 생활임금·재택근무국세청 전경. (국세청 제공)ⓒ 뉴스1전민 기자 현금결제 줄자 수송·ATM 업계 경영난…한은 "유통시스템 위축 우려"신현송, G7 재무장관 회의 참석차 파리행…한은 총재 첫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