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2134억·7월 본격 활동…18일부터 채용 사이트서 접수처우 대폭 개선…최저임금 120% 생활임금·재택근무국세청 전경. (국세청 제공)ⓒ 뉴스1전민 기자 저고위, 한교총과 업무협약…저출생 대응·지역 돌봄 안전망 강화복지부, AI 시대 사회복지 혁신리더 양성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