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2134억·7월 본격 활동…18일부터 채용 사이트서 접수처우 대폭 개선…최저임금 120% 생활임금·재택근무국세청 전경. (국세청 제공)ⓒ 뉴스1전민 기자 공공기관 '20% 다이어트'…AI·재정위험에 칼 뺀 정부, 109곳 손본다국가재정 갉아먹은 '메뚜기 입찰'…산불 유령업체 10곳 세무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