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 갑질 특약에 철퇴…부당특약 계약 9186건"계약서도 제때 안 줘"…최장 761일 발급 지연서울 시내의 주차장에 쿠팡 배송트럭이 주차돼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택배하도급법공정거래위원회과징금부당특약계약서 미발급서면 지연발급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심서현 기자 부당특약 설정해 안전비용 떠넘겨…'하도급 갑질' 3개 건설사 과징금 7.3억대통령까지 나선 한미 통화스와프 뭐길래…환율 불안 막을 '심리적 방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