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시내의 한 마트에서 고객이 미국산 소고기를 고르고 있다. 원달러 환율 상승과 물류비 상승 여파로 미국산 소고기 값이 오르면서 한우와의 가격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고 있다. 지난 16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한우와 미국산 갈비 가격 차는 2,803원으로 1년 전보다 크게 줄어들었다. 2026.4.17 ⓒ 뉴스1 임세영 기자이정현 기자 대미투자 18일 발표 불발…'알래스카 LNG·원전 지분·투자한도' 막판 진통올겨울 AI·구제역·ASF 비상…정부, 10월부터 특별방역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