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네이버·쿠팡 등 판매 240개 상품 조사…19.2%는 과일 크기 표시 없어'고당도'라면서 당도값 미표시 45%…품질 상담 3년간 4556건 접수서울의 한 대형마트 수입 과일 코너에 바나나가 진열돼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온라인 과일과일 선물세트농산물상품 정보품질 표시규격 표시과일 크기과일 중량심서현 기자 온라인플랫폼·가맹 분쟁 급증…공정거래조정원 접수 3년새 36%↑베선트 美 재무장관 한국 도착…李대통령 접견 위해 청와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