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인천공항 통해 입국…이 대통령 만나 현안 논의오후엔 中 허리펑과 회담…서울서 미·중 고위급 막판 조율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를 각각 만날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5.13 ⓒ 뉴스1 안은나 기자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를 각각 만날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5.1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베선트방한허리펑국무원미국심서현 기자 온라인플랫폼·가맹 분쟁 급증…공정거래조정원 접수 3년새 36%↑온라인 과일 선물세트 정보 '깜깜이'…크기·당도·등급 표시 미흡관련 기사이 대통령, 美베선트·中허리펑 연쇄 접견…통상·공급망 현안 논의할 듯미·중 정상회담 D-1…靑 '이란전쟁·무역갈등 여파' 예의주시이재명 대통령, 美베선트·中허리펑 접견…경제·통상 현안 논의 전망(종합)李대통령, 13일 베선트 미 재무장관 접견…국제 정세 의견 교환 전망정부 "베선트-허리펑 서울 회동 관련 미·중과 소통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