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하선선원 구체적인 사항 개인정보보호·신변 안전 등으로 알릴 수 없어"해협을 8일(현지시간) 오만 무산담 인근 호르무즈 선박들이 지나고 있다. 2026.05.08. ⓒ 로이터=뉴스1백승철 기자 황종우 해수장관 "넉넉한 한가위 되도록 수산 성수품 수급 안정에 총력""따뜻한 정 나누는 문화 확산"…황종우 해수장관, 추석 맞아 복지관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