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조선·방산 등 8개 업종 기업들과 재정투자 방향 논의조용범 기획예산처 예산실장(가운데). 2026.3.30 ⓒ 뉴스1 김기남 기자전민 기자 박홍근 "국채 축소 규모, 일률적 잣대 없어"…신현송 "시장에 일정 물량은 필요"박홍근 "미래기금, 국회 심의 따를 것"…'재경부 패싱' 해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