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구직단념자 7.3만명, 전 연령대 중 최대…고용률 하락·실업률 상승경력 선호·AI 확산에 좁아진 신입 문턱…'취준' 대신 '그냥 쉬었음' 급증취업박람회 모습.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구직단념자채용취업20대청년임용우 기자 구윤철 "청사진 담은 경제성장전략 마련…잠재성장률 반등 원년으로"김영훈 "단기 근로자 위한 공정수당 조만간 발표…정년 연장 상반기 결론"관련 기사고용 20만명 늘어도 청년 설 자리 없다…경력 선호에 '41개월째↓'(종합2보)고용 20만명 늘어도 청년 설 자리 없다…경력 선호에 '41개월째↓'(종합)3월 취업자 20.6만명↑…고용률 역대 최고에도 청년 취업자 41개월째 감소[속보]3월 취업자 20.6만 명 증가…2개월 연속 20만명대[속보]1월 취업자 10.8만명↑…증가폭 1년 1개월 만에 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