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취업자 20만6000명 증가…15~64세 고용률 통계 이래 최고제조·건설업 부진 지속…도소매업 11개월 만에 감소 전환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교내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상반기 취업박람회'. ⓒ 뉴스1 공정식 기자 관련 키워드고용률취업자청년경력직실업률쉬었음임용우 기자 국민성장펀드 최대 1800만원 공제…배당소득 5년간 분리과세고용 20만명 늘어도 청년 설 자리 없다…경력 선호에 '41개월째↓'(종합2보)전민 기자 고용 20만명 늘어도 청년 설 자리 없다…경력 선호에 '41개월째↓'(종합2보)신현송 영국 국적 장녀, 한국인으로 '불법 전입신고' 논란관련 기사동대문구, 올해 일자리 1만1927개 만든다…"청년·상권·개발현장 연결"고용 20만명 늘어도 청년 설 자리 없다…경력 선호에 '41개월째↓'(종합2보)3월 취업자 20.6만명↑…고용률 역대 최고에도 청년 취업자 41개월째 감소작년 하반기 비수도권 취업자 20만명↑, 수도권의 33배…정부 "내수 회복"'채용 4순위' 된 청년층 남성…고학력 여성·고령층·AI에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