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미끄러짐·낙상 82% 차지…영유아는 가구 추락 34%(한국소비자원 제공)관련 키워드소비자원한국소비자원낙상뇌진탕고령자미끄러짐심서현 기자 한국소비자원 4년 연속 고객만족도 '우수' 기관 선정구윤철 "지방 기업 수의계약 2000만→5000만원…조달시장 진입 지원"관련 기사"공항 카트·여행용 캐리어에 아기 태우지 마세요"…골절·뇌진탕 위험"버스·지하철서 고령자 사고 빈번"…공정위·소비자원 '안전주의보' 발령국표원·소비자원 "가정용 기저귀 교환대 끼임 사고 주의하세요"10년 새 고령층 낙상환자 2.1배…요양시설·버스서 사고 잦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