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조정안 거부에 1인당 10만원 위자료 청구…이번주 소장 접수'소장 공개'로 참여 확대 주목…소송 결과, 전체 보상 근거 될 수도서울에 위치한 SK텔레콤 직영 매장의 모습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KTSK텔레콤소비자원한국소비자원소송지원소송지원제도손해배상심서현 기자 이형일 재경차관 "정부가 민간 대신 성장 못해…민간이 성장 중심"노벨상 하윗 "AI는 아직 어린 기술…삼성·하이닉스 호황 과세 급진적"관련 기사대한민국은 미국기업을 '차별'하고 있다[강은성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