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뛰면 재산 느는 한은 총재 후보"…신현송 '40억 외화' 논란

해외 금융자산·부동산 45억…총 재산 82억 중 절반 넘어
고환율에 평가액 들썩…청문회 '이해충돌' 쟁점 불가피

본문 이미지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3.31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3.31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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