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금융자산·부동산 45억…총 재산 82억 중 절반 넘어고환율에 평가액 들썩…청문회 '이해충돌' 쟁점 불가피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3.31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신현송재산이강 기자 신현송 "7·8월 연속 금리 인상, 환율 안정에 큰 역할"신현송 "외환보유액 순위 삭제 사전 설명"…실제론 공지 없었다관련 기사신현송 한은 총재, 재산 82억…예금만 46억·강남 아파트 보유신현송, '다주택자' 논란에 종로 오피스텔 처분…30억대 강남 아파트는 유지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오늘 청문회…'갭투자·이해충돌 논란' 쟁점신현송, 모친 아파트 '갭투자'로 11년만에 22억 차익…무상거주 논란도이창용, 신현송 후보자 해외자산 우려에 "애국심이 자산보다 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