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0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4.10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이철 기자 [속보]이창용 "초과세수를 교육 예산에 쓰는 경직성 다시 고려해야"[속보]이창용 "현 시점서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적어"이강 기자 이창용 "공급충격 장기화 시 정책대응 필요…인플레 리스크 확대"[문답]이창용 "공급충격 일시적이면 금리 대응 안해…지속되면 대응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