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비축유↔업계 확보 원유 '맞교환' 방식 6월 원유 수급 문제 없을 듯…비축유 방출은 4월말, 5월초 결정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이 3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기자실에서 중동전쟁 관련 국내 석유·가스 가격 동향, 주요 업종 영향 및 대응 등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1 ⓒ 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양기욱비축유미국이란전쟁김승준 기자 과수화상병 충북 보은서 발생 확인…농진청 "확산 차단 총력"8월 원유 수급 위기설에 정부 '신중 모드'…"비축유 방출은 최후 수단"(종합)관련 기사8월 원유 수급 위기설에 정부 '신중 모드'…"비축유 방출은 최후 수단"(종합)중동 전쟁이 바꾼 원유 지도…"미국산 늘고, 중동산 20%p↓"나프타 수급 '숨통'…중동산 의존 탈피, 미국산 '1위' 부상(종합)정부, '비축유 스와프' 7월까지 연장 검토…중동 리스크 장기화 대응"韓 비축시설 쓰겠다" 중동 산유국 러브콜…위기시 든든한 '원유 안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