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10만원·인구감소 특별지역 25만원…기초수급자 최대 60만원에너지 취약계층 20만 가구에는 등유·LPG 바우처 5만원 추가 지원중동 사태 장기화로 국제유가 급등세가 이어진 30일 서울 시내의 평균보다 저렴한 주유소를 찾은 차량들로 붐비고 있다. 2026.3.30 ⓒ 뉴스1 이호윤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전민 기자 '중동 쇼크'에 26.2조 긴급 추경…취약계층·기업 '선별·차등 지원' 방점지난해 韓 총인구 5168만명…2072년엔 3622만명으로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