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70% 우선 선발…예비부터 재창업까지 '전 국민' 참여 기회토스·뤼튼 등 스타 대표 500명 멘토링…실패 경험도 '경력'으로 인정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 계획. (재정경제부 제공)관련 키워드창업가발굴오디션보육선발토스뤼튼노타임용우 기자 국민연금 부정수급 적발 시…환수금에 '가장 높은 이자' 물린다1~4월 나라살림 적자 36.6조 '9.5조↓'…세수 늘어 5년 만에 최소관련 기사"15일까지인데 벌써 3.7만명"…'모두의 창업' 공모전 최다 참여"나만의 서사, 비즈니스로 키운다"…서울시, 청년 골목창업가 육성정부, 대전·대구·광주·울산 등 창업도시 10곳 육성…"스타트업 열풍 확산""취업 대신 창업"…'모두의 창업' 신청자 중 30대 미만 62.6%↑"소상공인도 수출 주역으로"…글로벌 'K-소상공인' 100곳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