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70% 우선 선발…예비부터 재창업까지 '전 국민' 참여 기회토스·뤼튼 등 스타 대표 500명 멘토링…실패 경험도 '경력'으로 인정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 계획. (재정경제부 제공)관련 키워드창업가발굴오디션보육선발토스뤼튼노타임용우 기자 "응애" 반가운 울음 2.7만 명…1월 출생아 11.7%↑ '7년 만에 최대'가족돌봄 청년에 '자기돌봄비 200만원'…국가가 주거·취업까지 책임진다관련 기사'창업으로 K자 성장 넘는다'…정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가동"전국민 창업 오디션 열풍 부나"…'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시즌 돌입중기부, '모두의 창업' 전문가 간담회…협력생태계 조성 논의한성숙 중기부 장관 "현장의견 바탕으로 '모두의 창업' 완성도 높일 것"창업 키우겠다는 정부…벤처·스타트업계 '볕 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