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출산 지원 사업 예산 지난해 46억 원에서 올해 38억 원경기 고양시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아기를 돌보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보호출산제보호출산위기임산부심서현 기자 국민연금, 세계 최대 운용사 블랙록과 전 자산군 전략적 제휴공정위 '하도급 대금·지연이자 미지급' 파인건설에 시정명령관련 기사[인터뷰] 김미애 "응급실뺑뺑이, 의사 수 문제 아냐…책임구조 바꿔야"롯데장학재단, 출산∙양육에 어려움 겪는 '위기임산부' 지원'보호출산제 1년' 유기아동 ⅔ 감소…위기임산부 1882명 상담경기도, 동두천에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개소…광명 이어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