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부당공제·과거 논문 등 흠결 미미…여야 공방 대신 정책 검증 예고임명 직후 추경안 발표할 듯…초과세수 활용·지출 구조조정 과제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 4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본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전민 기자 [속보] 9월 생산 3.0%↑·소비 3.6%↑·투자 5.3%↑…석달 만에 '트리플 증가'국세청, 글로벌최저한세 세무대리인 간담회…"내년부터 3월말까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