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11.6만건 이후 가장 낮아…조이혼율 1.7건평균 이혼 연령 남녀 모두 0.6세 상승…평균 혼인 기간은 17.6년박현정 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과장이 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년 혼인·이혼 통계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혼인이혼결혼심서현 기자 [인사]고용노동부최저임금 16.3% 인상 요구에…美 '일자리 1만8000개 쇼크' 남 일 아니다관련 기사"나는 재벌" 변호사마저 사기 결혼 당한 '교도소 허풍선이'의 최후(종합)가정폭력 끝에 흉기 난동…죽을 고비 넘겼던 아내 "남편 출소 두렵다""응애~" 4월 출생아 2만4521명, 7년 만에 최다…증가율 18% '역대 최고'이혼 배우자 일시금 수령땐 '난 0원' 재앙…황혼, 분할연금 8.5배 급증"영상통화 5분, 사흘 만에 결혼…9일 만에 이혼" 중매업체에 속은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