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 절차 감안시 이달 중·하순 지명 유력…이 총재 연임 가능성도고승범·신현송·하준경·이준구·조윤제 등 관료·학계 출신 두루 거론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