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둔화·비용 상승 압력 동시 작용""정책 수단 하나인데 목표 둘 이상…통화정책 한계"이수형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이 17일 오전 서울시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한국은행 제공)관련 키워드금통위한은이강 기자 韓 MSCI 선진국 편입 '난항'…접근성 문제에 관찰국 재진입도 불투명"제도 첫 도입에 준비 부족"…기관장평가 미흡 이하 비율 높았다[문답]관련 기사워시 첫 FOMC '매파 동결'…중동發 인플레에 한·미 동시 '인상 깜빡이'한은 "주요국 통화정책 전환 가시화…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日·유럽 잇단 금리 인상…'물가·부동산·빚투'에 한은도 인상 초읽기금통위 의사록 "물가 상방압력, 공식지표보다 크다"…금리인상 예고종전해도 한은은 '금리인상' 직진…물가·빚투·부동산 '3중 압력'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