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증가 전환…시도별 면적 황남·평북·평남 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성천군에서 논·벼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벼재배면적간척임용우 기자 국가전략기술 시설 64개로 확대…여객기 결항 시 800달러까지 면세 적용복지부, 지자체 사회보장사업 설계 지원할 전문가 27명 위촉관련 기사북한 식량 생산 소폭 회복…올해 쌀 생산 4.6%↑, 옥수수 5.6%↓북한이 옥수수 대신 밀을 선택한 이유는?[정창현의 북한읽기]작년 북한 벼 재배면적 1.3% 감소…"대규모 홍수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