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감소…시도별 면적 황남·평북·평남 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올해 벼농사 계획보다 평균 1톤 이상 증수할 것으로 예견한다"며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낟알털기도 지난해보다 한 주 앞당겼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벼재배면적홍수북한임용우 기자 재경부, 일본 제3자 환전 시범거래 성공…"국채 투자 여건 개선"국가전략기술 시설 64개로 확대…여객기 결항 시 800달러까지 면세 적용관련 기사작년 北 벼 재배면적 3.1% 증가…"대규모 간척사업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