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북한 벼 재배면적 1.3% 감소…"대규모 홍수 영향"

3년 연속 감소…시도별 면적 황남·평북·평남 순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올해 벼농사 계획보다 평균 1톤 이상 증수할 것으로 예견한다"며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낟알털기도 지난해보다 한 주 앞당겼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올해 벼농사 계획보다 평균 1톤 이상 증수할 것으로 예견한다"며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낟알털기도 지난해보다 한 주 앞당겼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