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작물 490만톤 추정…작물별 기상 영향에 생산량 엇갈려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 모습. 2025.11.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식량작물쌀보리옥수수농촌진흥청나혜윤 기자 [문답] 내달 10일 노봉법 시행…"원청 사용자, 부담 줄이려면 교섭 절차 중요"노란봉투법 교섭창구 '투트랙'…원·하청 노조 분리 원칙(종합)관련 기사작년 북한 경제 3.7%↑, 2년 연속 성장세…南 GDP의 1.7%북한이 옥수수 대신 밀을 선택한 이유는?[정창현의 북한읽기]"北 상반기 '분산된 강수량'으로 재배 조건 유리"…수확 증가 예상디저트 다양화 시도하는 北?…'빙수'나 '떡' 대신 '젤라또'나 '와플'北, 토지개혁 79년 맞아 "농촌혁명" 강조…식량난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