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미만 소규모 근린생활시설·소상공인 등은 설치 예외서울 시내 한 영화관을 찾은 한 시민이 키오스크로 예매를 하고 있다. 2025.7.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배리어프리키오스크무인정보단말기과태료임용우 기자 기획처, 재정사업 성과평가단 출범…전문가 150명이 2700개 사업 평가'아이 울음소리' 6년만에 최대…출생·혼인 모두 '코로나 이전' 회복관련 기사롯데월드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법률 시행령이 장애인 키오스크 접근성 축소"…헌법소원 제기롯데免, 공항 면세품 인도장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정식 도입장애인용 키오스크 설치 대상서 소상공인 제외…보조인력·호출벨은 설치해야"승차권 발매도 어렵네"…노인 키오스크 사용 "음성안내로 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