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미만 소규모 근린생활시설·소상공인 등은 설치 예외서울 시내 한 영화관을 찾은 한 시민이 키오스크로 예매를 하고 있다. 2025.7.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배리어프리키오스크무인정보단말기과태료임용우 기자 정부, 정유사 도매가 조정·유류세 인하 확대…기름값 2000원 초반 상승 예상유가 상승에 유류세 카드 꺼낸 정부 …상황 악화 시 추가 인하도 불가피관련 기사가게에 키오스크·서빙로봇 설치…정부, 최대 70% 지원이스란 복지차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운영 실태 점검"스마트기술 도입 쉽지 않아"…소상공인 '배리어프리·위약금' 토로'장애인 키오스크' 반쪽짜리 의무화…예외 많아 "현장 안 바뀐다"롯데월드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