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미만 소규모 근린생활시설·소상공인 등은 설치 예외서울 시내 한 영화관을 찾은 한 시민이 키오스크로 예매를 하고 있다. 2025.7.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배리어프리키오스크무인정보단말기과태료임용우 기자 복지부,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와 간담회…"현장의견 청취"정부, 30억 달러 외평채 발행…美 국채 대비 가산금리 9bp관련 기사'장애인 키오스크' 반쪽짜리 의무화…예외 많아 "현장 안 바뀐다"롯데월드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법률 시행령이 장애인 키오스크 접근성 축소"…헌법소원 제기롯데免, 공항 면세품 인도장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정식 도입장애인용 키오스크 설치 대상서 소상공인 제외…보조인력·호출벨은 설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