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안 의결…내년 1월 28일까지 개선테이블오더형 제품 설치 현장도 예외로…휠체어 접근성 등 삭제서울 시내의 한 식당에서 손님들이 키오스크를 이용하고 있다. 2024.12.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애인용키오스크소상공인임용우 기자 기획처, 재정사업 성과평가단 출범…전문가 150명이 2700개 사업 평가'아이 울음소리' 6년만에 최대…출생·혼인 모두 '코로나 이전' 회복관련 기사"AI 음성인식 정확도로 디지털 격차 해소·접근성 높인다"소공연 "장애인용 키오스크 의무화 대상. 소상공인 제외 환영"소공연 회장, 최상목 권한대행 만나 소상공인 내수 활성화 방안 건의"이러다 다 죽어"…벼랑 끝 소상공인, 추경 20조 편성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