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네이버 소버린 AI 'BOKI' 공개…이창용 "韓 AI산업 활성화 계기"

금융·경제 특화 소버린 AI 구축…통화정책·감독·지급결제까지 활용
"AI 활용과 망분리 정책 양립 어려워"…3월 망분리 개선 후 성능 고도화

본문 이미지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공동취재)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공동취재)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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