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정책 무게추 이동…커리어 실리 택한 관가 분위기 반영실세 장관에 재정권까지 확보…기후부 '대세론' 굳어지나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존 ‘환경부’ 현판이 철거되고 새 현판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2023년, 각각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책위의장 시절 대화하고 있다. 2023.3.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기후김성환김정관환경산업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40명 추가 인정…구제급여 6011명 확대탄소중립법 공론화 28일 시작…경로갈등 속 의제숙의단 집단 사퇴관련 기사정부, 유류세 인하 확대…휘발유 리터당 65원·경유 87원 더 내린다구윤철 "유류세 인하 한도 남아 있어…상황 추가로 보겠다"남부발전 자회사 복지기금 유용 의혹…기후장관 "은폐여부 조사"25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 '의무'·민간 '자율', 경계 격상 시 전면 의무화'석유 최고가격제' 1주일…주유소 90%가 내렸지만 소비자 "체감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