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정책 무게추 이동…커리어 실리 택한 관가 분위기 반영실세 장관에 재정권까지 확보…기후부 '대세론' 굳어지나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존 ‘환경부’ 현판이 철거되고 새 현판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2023년, 각각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책위의장 시절 대화하고 있다. 2023.3.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기후김성환김정관환경산업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 서울 5도·춘천 0도 '쌀쌀'…오후부터 수도권·강원 비(종합)내일 아침도 영하권, 오후부터 비…다음 주 초 또 기온 '뚝'관련 기사이형일, 경제현안간담회 주재…전기차 등 국내생산세액공제 보완 논의李대통령 3대 메가 2차 점검회의 주재…전력·용수 계획 발표(종합)산업용 전기료 지역별 4등급제 추진…"한전 추가 손실 없을 것"용인 반도체 산단 전력 11년 앞당긴다…용수도 2029년 공급 목표반도체·AI에 재정 총력전…'미래대응기금' 신설해 청년·성장 집중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