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정책 무게추 이동…커리어 실리 택한 관가 분위기 반영실세 장관에 재정권까지 확보…기후부 '대세론' 굳어지나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존 ‘환경부’ 현판이 철거되고 새 현판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2023년, 각각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책위의장 시절 대화하고 있다. 2023.3.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기후김성환김정관환경산업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미세먼지 줄었지만 안심 못 해…생활 악취·소음까지 관리 확대국가생물다양성전략 첫해 점검…과제 86% 완료관련 기사당정 "기업 중대위법 과징금 상향…배임죄 대체입법 마련 중"구윤철 "석유화학 구조개편 첫 단추 잘 끼워…M&A로 중소기업 승계 활성화"4년 만에 첫 '과기장관회의'…민생부터 국방까지 AI 전략 점검[이번주 경제] 산업장관은 UAE·기후장관은 브라질…일자리 동향 '관심'金총리, 경제장관과 '3+α' 회의 주재…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