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전환 부문 기술개발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5/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생물다양성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국민 10명 중 7명 "신규 원전 필요"…정부 조만간 추진 방안 발표상수도 보급률 99.5%…수돗물 원가·요금은 동반 상승관련 기사검·방역 체계 고도화…해수부, 제4차 수산생물질병관리대책 수립새만금서 이차전지 염폐수 잡는다…산·학·연, 5년 실증 돌입쓰레기 찾는 위성, 움직이는 항만…바다 안전·환경 관리법 바뀐다산림청 3차 백두대간 보호 기본계획 추진…생물다양성 가치 증진울산시, 성암소각장 재건립 등 올해 환경분야 4470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