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전환 부문 기술개발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5/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생물다양성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정부, 기후대응 위해 분산된 기상단체 통합 검토…법령 개정 용역 착수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생물의 가치 일깨운다…국립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 교육 참가자 모집"식품 곰팡이 독소 사전 차단"…식품위해예측센터 본격 가동한국생활화학제품∙살생물제협회, 총회 개최… 최덕호 회장 선임김성환, 식목일 3월 변경 검토 시사…"판다 도입, 관광 아닌 동물권 우선"'봄이 성큼'…광주 무등산에 큰산개구리 산란·복수초 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