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전환 부문 기술개발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5/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생물다양성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관련 기사겨울 철새 남하 시작…해외 AI 급증에 방역 비상호랑이 78% 늘고 바다거북 돌아왔다…"자연회복 아직 늦지않아"국가야생생물소재은행, 국제표준 '공인생물자원은행' 인정기후부, '에너지 대전환' 속도…2030년 재생e 100GW·석탄발전 2040년 퇴출겨울철새 남하 시작…철새도래지 오리류 2.9배↑ AI 유입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