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전민 기자 1470원 환율에 멈춰선 한은…'인하 문구' 삭제로 종료 신호탄베선트 원화 발언에 요동친 환율…7.8원 내린 1469.7원 마감(종합)이강 기자 [문답]이창용 "금융안정 측면 리스크 지속…기준금리 유지가 바람직"한은이 유동성 늘려 환율 올랐다?...이창용 "들어보지도 못한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