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마통' 5조 쓰고 국방비 1.3조 미지급 논란…정부 "연례적 발생"

지난해 누적 164.5조 빌려 역대 두 번째…이자만 1580억 원 부담
재경부 "한은 일시차입금 전액 상환 완료, 1월 세입으로 예산집행 원칙"

본문 이미지 - 중앙동 재정경제부 출입구 2026.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중앙동 재정경제부 출입구 2026.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성훈 의원실 제공)
(박성훈 의원실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