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출범 후 첫 연료비조정단가 결정…한전 재무 상황 고려해 상한액 유지정부, 시간대별·지역별 요금 손 본다…수도권은 인상 압력 받을 수도최근 5년간 의식주 물가가 전체 소비자물가보다 빠르게 오르며 특히 전기·가스 요금이 7%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16일 인천 시내 주택가 전기계량기의 모습. 2025.10.16/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기요금한국전력한국전력공사기후환경에너지부기후부김승준 기자 국립생태원에서 세계 최대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만난다국립생태원이 청송에 심은 '멸종위기' 큰바늘꽃 현지 증식 성공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삼성전자·SK하이닉스, '5년치 전기료 25조 선납' 한전 제안 거절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전력 수요 적은 시간에 LG 가전제품 사용하면 '전기료' 환급2040년 재생E 220GW까지 확대…"더 높여야" vs "이행 조건부터 갖춰야"경제계,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에 "환영…조속 시행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