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출범 후 첫 연료비조정단가 결정…한전 재무 상황 고려해 상한액 유지정부, 시간대별·지역별 요금 손 본다…수도권은 인상 압력 받을 수도최근 5년간 의식주 물가가 전체 소비자물가보다 빠르게 오르며 특히 전기·가스 요금이 7%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16일 인천 시내 주택가 전기계량기의 모습. 2025.10.16/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기요금한국전력한국전력공사기후환경에너지부기후부김승준 기자 '한 달 새 4번째' 경기 포천서 고병원성 AI…"경기·충남 발생 위험 높아"미국 방문한 한국 통상 투톱…'추가 관세·쿠팡 301조 조사' 저지 설득 총력나혜윤 기자 능력중심 사회 이끈 유공자 발굴…정부. 직업능력개발 포상 접수국립종자원, 24개 작물 '품종보호 특성조사기준' 제·개정관련 기사한전 '자발적 전기 절약' 에너지캐시백 올해 200만호 목표한전, 영업익 13.5조 '사상최대'…연료비 안정 속 요금체계 시험대(종합)한전, 오늘 실적 발표…'역대 최대' 영업익 전망 속 요금체계 시험대LG전자, 올해 소상공인·복지할인가구 고효율 가전 지원사업 참여"지역 요금제로 균형발전 유도"…김성환, 산업용 전기료 대개편 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