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출범 후 첫 연료비조정단가 결정…한전 재무 상황 고려해 상한액 유지정부, 시간대별·지역별 요금 손 본다…수도권은 인상 압력 받을 수도최근 5년간 의식주 물가가 전체 소비자물가보다 빠르게 오르며 특히 전기·가스 요금이 7%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16일 인천 시내 주택가 전기계량기의 모습. 2025.10.16/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기요금한국전력한국전력공사기후환경에너지부기후부김승준 기자 李대통령 베트남 국빈방문 계기, 8200만불 수출계약 체결…'역대 최대'산업차관 "4차 석유최고가 동결…국제 유가 미반영분·소비 관리 고려"나혜윤 기자 노동부, 감독관 교육 전면 개편…현장형·수사역량 강화"주38시간 도입했더니" 이직률 63%→11%로 '뚝'…일터혁신 사례관련 기사제주도, 히트펌프 보급 문턱 낮춘다…마을회관·경로당도 포함 추진李 "소심하지 않나" 지적에…국민참여펀드 '에너지 고속도로' 올라타나코레일에 이어 수공도 전력 직구…전기요금 부담에 '脫 한전'한전 강원본부-춘천시청, 풍물시장서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전기요금 묶고 '절약' 승부수…중동 위기 속 정부 정책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