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출범 후 첫 연료비조정단가 결정…한전 재무 상황 고려해 상한액 유지정부, 시간대별·지역별 요금 손 본다…수도권은 인상 압력 받을 수도최근 5년간 의식주 물가가 전체 소비자물가보다 빠르게 오르며 특히 전기·가스 요금이 7%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16일 인천 시내 주택가 전기계량기의 모습. 2025.10.16/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기요금한국전력한국전력공사기후환경에너지부기후부김승준 기자 한국-中 산둥 경제통상협력 교류회 개최…김정관 "소비재 협력 확대해야"2026 여성공학인대회 개최…"내년 첫 여성공학인 실태조사 추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한전 사장 "연료비 연동제 작동 안 해…전기요금 현실화 필요"한전 'AI 기반 고독사 예방 서비스' 공공기관 AI 혁신 챌린지 최우수상김성환 "한전채 한도 2배 복귀 어렵다"…특례 연장 가능성박수민 "지역별 산업용 전기요금' 도입 땐 민간발전사 연 6600억 손실 우려"대신證 "한국전력, 저평가 국면 진입…주가 반등엔 유가 안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