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신 SBS 대표·오민정 고려대 교수 등 포장주형환 "올해 합계출산율 0.8명 가능성…더 강력한 정책 필요"지난해 7월 11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3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2024.7.11/뉴스1관련 키워드인구의날기념식복지부보건복지부주형환이스란전민 기자 "가계약은 안 된다"…5월 9일 넘기면 세금 5억 '껑충', 최고세율 82.5%송미령 "라면 인기에 김치 수출도 '쑥'…종균 보급해 과발효 막는다"관련 기사인구의 날 '대통령 표창' 강진군…어떤 정책 빛났나'저출생 극복 공로 인정'…광주시 국무총리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