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신 SBS 대표·오민정 고려대 교수 등 포장주형환 "올해 합계출산율 0.8명 가능성…더 강력한 정책 필요"지난해 7월 11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3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2024.7.11/뉴스1관련 키워드인구의날기념식복지부보건복지부주형환이스란전민 기자 중동발 운임 6배 폭등에…정부 "운임 상승분 관세 안 물린다"중동전쟁發 환율 불안에…3월 외환보유액 두달 만에 39.7억 달러 감소관련 기사인구의 날 '대통령 표창' 강진군…어떤 정책 빛났나'저출생 극복 공로 인정'…광주시 국무총리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