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한 예금 인출 상황 대비 '비상 자금 창구' 신설"즉시 발동 아냐…사전준비 후 위기 때 금통위가 실행 판단"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은행 2017.1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은행대출이강 기자 이형일 "국고채 5조 축소·주택시장 면밀 점검"…'F4+α 회의' 첫 가동기획차관 "내년 예산 12.8% 늘려 역대 최대…적극재정으로 위기 돌파"관련 기사이억원 "AI 활용 해킹 가능성…전 금융권 보안체계 전면 재점검"(종합)금융당국, AI 해킹피해에 "전 금융권 전면 재점검…소홀하면 엄정 대응"신한·국민銀 잇단 해킹에 금융위 긴급회의…"취약점 점검하라"뱅크샐러드,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IPO 절차 착수공급 문 열었지만 '금리'에 막혔다…9월 5대 은행 가계대출 1.3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