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유포에 법적조치 검토할 것"김규환 대한석탄공사 사장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제424회 국회(임시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석탄공사윤영호통일교김규환김승준 기자 미 반도체 관세 조치 확대 우려…전문가들 "韓 영향 크지 않을 것"美 핵심광물 무역 제한 조치 예고…산업부 "미국과 지속 협의"관련 기사"통일교 금품 수수 허위" 주장 김규환, 윤영호 '명예훼손' 고소인 조사경찰, '통일교 로비 의혹' 수사 속도…김규환·정원주 포렌식(종합2보)'본류' 못잡고 '지류'로 끝난 경찰 수사…통일교 로비 의혹은 합수본으로'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 키맨 윤영호, 경찰 조사서 '금품제공' 인정'통일교, 의원 11명 불법 후원'…특별보고엔 당시 현역 이름 수두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