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지원 10조·R&D 35.5조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 투자내년 국가채무 GDP 대비 50% 돌파…국가신용등급 하락 우려↑728조 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이 처리 법정 시한인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4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수정안이 찬성 248표, 반대 8표, 기권 6표로 통과되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2026년도 정부 예산안 제안 설명을 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예산성장미래동력AIR&D국가채무신용등급임용우 기자 열린재정 통계 242종으로 확대…통합시스템 '모두의 재정' 연내 구축하루 밥 두 공기도 안 먹는 한국인들…1인 쌀 소비 30년만에 절반관련 기사'2위 낙선' 강미애, 세종교육감 출마 선언…"학력 향상 최우선"최도식 전 청와대 행정관, 정읍시장 출마…"필사즉생의 각오"나영민 김천시의장 "시장 출마…경제 활력·정주 여건 개선"동명대·서경대, 스마트팜·도시농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李대통령 "문화가 이끄는 성장" 제시 …국가전략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