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지원 10조·R&D 35.5조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 투자내년 국가채무 GDP 대비 50% 돌파…국가신용등급 하락 우려↑728조 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이 처리 법정 시한인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4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수정안이 찬성 248표, 반대 8표, 기권 6표로 통과되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2026년도 정부 예산안 제안 설명을 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예산성장미래동력AIR&D국가채무신용등급임용우 기자 공정위 "밀가루·전분당 담합 상반기 중 심의 마무리"사회복지사 처우·지위 향상 시행규칙 입법예고…인권침해 유형 규정관련 기사김동연 "지도에 있지만 쓸 수 없었던 땅, 돌려드리겠다"이양섭 충북도의장 "생거진천 완성하겠다" 군수출마 선언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투입…4개 분야 21개 사업 추진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수의사도 의사만큼 지원…R&D 예산도 필요"국힘, 제주지사 후보에 문성유 전 캠코 사장 단수 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