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흑자=원화강세' 공식 깨져…수출 늘어도 환전은 줄어수출기업에 환류 언급한 부총리…과거에도 유보금 '본국 송환'시 인센티브원·달러 환율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24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환전소에 환율정보가 표시돼 있다. 2025.11.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주요 수출기업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8/뉴스1 ⓒ News1 청사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달러환율구윤철수출대금수출기재부기획재정부전민 기자 데이터처, 대규모 총조사 유공자 3741점 포상…"조사요원 헌신에 성공적 조사"나랏빚 106조 늘어도 채무비율 '뚝'…반도체가 만든 '분모 효과'관련 기사대미투자 1호 첫발…연 200억달러 집행 땐 환율 20~25원↑구윤철 "개각과 관계없이 소임 다 할 것"…세제 등 후속조치 빈틈없이"美·日 장기금리 수십년來 최고…구윤철 "취약차주 지원책 조속 발표"美재무 "원화 과도한 변동성…엔화 약세 다른 통화로 번질 수도"구윤철 "3·4·5 비전 통해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올해 경제대도약 원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