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0%가 전체 수입 절반 독식…소득 쏠림 현상 뚜렷차규근 "후원금 등 과세 사각지대…소득세법 개정해야"유튜브 로고.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튜버소득수입차규근기획재정위원회국세청세금자산전민 기자 데이터처, 대규모 총조사 유공자 3741점 포상…"조사요원 헌신에 성공적 조사"나랏빚 106조 늘어도 채무비율 '뚝'…반도체가 만든 '분모 효과'관련 기사유튜버 등 콘텐츠 법인 수입 1조 돌파…4년 새 11배 급증"연 10억 이상 번다"…유튜버 법인 상위 10%에 수입 76% 쏠려유튜버 17명에 작년 239억 추징…1인당 평균 14억 원1333만명 종합소득세 신고 개시…소상공인 265만명 납부기한 연장최진실 모친 "딸 유산이 300억?…부동산 2채, 손주들에게 50%씩 상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