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계 "기저전력 불안"…환경단체 "전면 폐쇄로 탄소중립"대안 없이 40기 중단 땐 원전 20기급 공급공백 불가피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17일(현지시각)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0)가 열리고 있는 브라질 벨렝에서 국회기후변화포럼 청년대표단, 경희대 후마니타스, GYCC 등 COP30에 참석한 청년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환경정책과 방향에 대해 논의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8/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산업석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식시장 흔든 미·이란 긴장…맷 데이먼이 그린 석유정치 현실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알뜰 주유소 기름값 2000원 코앞…석유공사 '과다 인상 자제' 경고관련 기사주식시장 흔든 미·이란 긴장…맷 데이먼이 그린 석유정치 현실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내일 아침 -7도 '반짝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빙판길 주의[인사] 기획예산처전남도 "북극항로 시대 대비" 여수·광양항 육성 전략 논의철강·석화 등 고탄소 산업 '녹색 전환' 속도…정부, 'K-GX' 세부 과제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