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계 "기저전력 불안"…환경단체 "전면 폐쇄로 탄소중립"대안 없이 40기 중단 땐 원전 20기급 공급공백 불가피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17일(현지시각)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0)가 열리고 있는 브라질 벨렝에서 국회기후변화포럼 청년대표단, 경희대 후마니타스, GYCC 등 COP30에 참석한 청년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환경정책과 방향에 대해 논의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8/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산업석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부, 佛초청으로 G7 환경장관회의 참석…물·해양 협력 제시온실가스, 전기차 배터리에 쓰인다…에스토니아, 韓 전기국가 전환 협력관련 기사온실가스, 전기차 배터리에 쓰인다…에스토니아, 韓 전기국가 전환 협력애경산업, '지구의 날' 맞아 플로깅 진행…친환경 경영 실천경기도가 키운 기후테크 4개사 '에디슨 어워즈' 수상발전 5사 '단일 공기업'으로 뭉치나…정부, 통폐합 시나리오 내달 공개한-베트남 '원전·인프라' 밀착…李 "2030년 1500억 달러 교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