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6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프랑스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대구 한낮 34도·서울 31도 본격 여름 더위로…아침·밤엔 '선선'(종합)관련 기사'세계 최초' 국가 기후공론상설기구 출범…金총리 "책임 있는 행동 절실"민주 김성범 후보 "탄소중립을 실질적 복지혜택으로"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부-한전, 해상풍력 공동접속 추진…접속선로 59% 줄인다金총리 "물 문제, 국가경쟁력 좌우…홍수·녹조·가뭄 빈틈없이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