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국민운동본부 출범 3주년 기념식서 기조강연"저출생 추세 반전 위해 앞으로 5년이 더 중요…유연근무 기본돼야"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주형환저고사위부위원장육아지원저출생임용우 기자 권오현 "대학교육 점검하고 사회적요구에 맞는 발전 방안 찾아야""살던 곳에서 임종까지"… 정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30→60종 확대(종합)관련 기사주형환 "출산율 상승세 지속…올해 합계출산율 0.8명 육박"주형환 저고사위 부위원장, 스웨덴에 저출산 대응 경험 공유"복 받으신 거다" 오세훈의 한마디…신혼부부 웃게 한 '미리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