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EF 2025]"최대 전력 대비 2배 수준 발전기 갖춰야""ESS 의존 산업 경쟁력 낮춰…전자파 발암 관련 밝혀진 것 없어"이성학 한국전력 송변전건설단 건설혁신실장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용산에서 열린 '2025 뉴스1 미래에너지포럼'(NFEF 2025)에서 '지역분산형 발전과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을 주제로 세션발표를 하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에너지전력망한전전기ESS에너지고속도로지역 분산형 발전임용우 기자 사업소득 양극화 심화…상하위 20% 격차 처음으로 100배 넘어정부, 대미 투자 이행위 실무단 구성 착수…"투자 프로젝트 예비 검토"관련 기사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민참여형 에너지사업 '울산 햇빛마실' 올해 5곳 조성"지역 요금제로 균형발전 유도"…김성환, 산업용 전기료 대개편 구상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 2029년 12GW 완공 목표로 '재가동'"관세 우리가, 물건만 달라"…K-전력기기도 '슈퍼 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