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EF 2025]"최대 전력 대비 2배 수준 발전기 갖춰야""ESS 의존 산업 경쟁력 낮춰…전자파 발암 관련 밝혀진 것 없어"이성학 한국전력 송변전건설단 건설혁신실장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용산에서 열린 '2025 뉴스1 미래에너지포럼'(NFEF 2025)에서 '지역분산형 발전과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을 주제로 세션발표를 하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에너지전력망한전전기ESS에너지고속도로지역 분산형 발전임용우 기자 국민연금 창립 39주년…시민특강·지역상생 행사 개최정부, 외국인 국민연금 추납 상호주의 적용 검토…기초연금 거주요건도관련 기사부여군 '송전선 대응 민·관 대책위' 공식 출범…상생발전 모색에너지 창업 아이디어에 상금 2억원…'스파크업' 참가자 모집김성환 "삼성전자·하이닉스 전기료 선납, 절박한 자금조달 아냐"내년부터 재생E 신규설비 경쟁입찰…한전과 장기 고정가격 계약송전망 신설 철탑 최대 40% 줄인다…주변 마을 가구당 연 300만원 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