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세 가산세 6136억, 40.5%↑…양도세는 4895억, 6.2%↑김영진 의원 "국세청, 세정 관리·제도 개선 강화해야"지난 2023년 서울 종로세무서에 마련된 2022년 제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 창구가 민원인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3.1.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철 기자 국세청, 하나금융지주·은행 특별 세무조사 착수주병기 공정위원장, 필리핀 경쟁당국과 MOU…법 집행 정보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