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광구 중 대왕고래 외 오징어·명태 등 나머지 광구에 업체들 관심1차 시추 대왕고래 구조는 최종 '사업성 없음' 결론, 시추 중단한국석유공사가 20일 포항 앞바다에서 약 40km 떨어진 대왕고래 구조에서 탐사시추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시추 지점에 정박해 정확한 시추위치를 조정하고 있는 웨스트카펠라호의 모습. (한국석유공사) 2024.12.20/뉴스1ⓒ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대왕고래한국석유공사동해가스전김승준 기자 김정관 "27일 0시 2차 석유 최고가 지정…유가·국민 영향 고려해 결정"정부, 중동 전쟁 장기화 피해 기업에 24.2조 유동성 지원나혜윤 기자 나프타 수출 통제 전격 시행…27일부터 '국내 우선 공급'노동부, 퇴직연금 '성과 평가' 시작…디폴트옵션 첫 평가 착수관련 기사감사원, 무보·수은 담보 해제 부실 적발…850억원 손실 초래석유공사, 대왕고래 사업평가 논란…김정관 "내부 혁신 먼저 보여야"李대통령 "대왕고래 사업, 수익성 검토 없이 수천억 투입하나"동해 가스전 개발 표류…정부 인가 지연에 BP 협상도 제자리동해가스전 2차 시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발표 전 정부 협의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