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돈 농진청장, 전남 보성 AI 트랩 시범사업 현장 점검"데이터 축적·표준화로 예찰 자동화 체계 고도화할 것"이승돈 농촌진흥청 청장이 16일 전남 보성의 '무인 예찰 포획 장치(AI 트랩)'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해 기술 적용 현황을 점검했다. 사진은 이 청장이 장비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 (농진청 제공) /2025.9.16/이정현 기자 폭염·가뭄·우박 피해 농가에 305억 추석 전 지급…정책자금 상환도 연장한우, 말레이·UAE 이어 카타르 진출…10월 첫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