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홍남기 전 부총리 등 참석…"대미 협상서 국익 최대화해야"기획재정부는 지난 15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역대 경제 부총리·장관 정책 간담회를 열고, 최근 경제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사진은 구윤철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과 역대 부총리·장관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기재부 제공)관련 키워드구윤철부총리경제 수장기재부장관임용우 기자 20대 자영업자 23.2%↑…취업문 막히자 배달·프리랜서로 이동정은경 "학대 고위험 아동의 아동수당, 다른 보호자에 지급…근거 마련"관련 기사李대통령, '3040여성'에 '범여 탕평' 인사…부동산·경제는 '안정' 기조(종합)차관→장관 직행 20년 만…신임 경제사령탑 이형일, 직원들 "환영"대미투자 1호 발표 코앞인데…통상 수장 이어 투자책임자도 하차"대출 막혀 계약금 날릴 판"…부동산토론회 앞두고 규제 완화 요구 쇄도부동산 대토론회 D-1…초고가·비거주 1주택 보유·양도세 의견수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