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장관 "11차 전기본 존중하지만 신규 원전 건설은 국민 공론 들어봐야"원전 논란 속에 늦게 확정된 '11차 전기본'…공론화 결과 따라 유명무실 될 수도환경부는 지난 9일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0/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원자력원전김승준 기자 '마스가' 기획한 산업부 과장, 3급 건너뛰고 '국장급' 파격 승진연이은 고병원성 AI·ASF에…정부, 특별방역대책 3월까지 연장관련 기사'AI 시대 전력 해법' i-SMR 인허가 돌입…SMR 상용화 첫 관문햇볕 잘드는 창문 통해 원전 1~2기분 에너지 생산…공기업 개발 속도공공기관 재생E 사용 의무·경평 반영… K-RE100 출범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진화 완료'…기후부 "월성원전 운영 영향 無"수도권·세종에 소형원전?…학계 "확산 가능, 지역소멸 해법으론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