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뒤 국가채무 GDP 1.6배 전망…KDI "국채이자율 7% 폭등 가능성"전문가 "재정위기 골든타임 촉박"…정부, 확장기조 속 재정혁신TF 발족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5.9.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 참석하여 현안 관련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5.9.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채무정부나랏빚이자율국채구윤철기재부기획재정부전민 기자 한은 "美 금리 동결에도 대외 리스크 상존…각별한 경계감 갖고 시장 점검"퇴직연금, 전문가가 대신 굴린다…'기금형' 도입, 국민연금 참여는 미정관련 기사국힘 "88조 빗나간 엉터리 세수추계…사과하고 나랏빚부터 갚아야"2030년 적자성 채무 1312조 원, 나랏빚 이자 53조 원국힘, 821조 '슈퍼 팽창 예산'에 "호황기에 나랏빚 늘려…언제 줄이나"靑 류덕현 "820조 예산은 국민 삶 확장 재정…내년이 중요한 타이밍"반도체에 기댄 '국가채무 49% 방어선'…세수쇼크 재연 땐 50% 재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