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예산·인허가권 집중 견제 필요"농어촌 소외·광주 정체성도 보완 주장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4자협의체 간담회를 통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공동 합의문을 들고 파이팅을 하고 있다.(광주시교육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민변 광주전남지부행정통합전남광주특별시행정통합 특별법거대 지방정부최성국 기자 '국민 분노' 부른 여수 아이 살해…사흘간 법원에 엄벌탄원 1780건광주 북구, '청년 머무는 도시 조성'에 126억 투입